농장 대표 사진
청년 농부
하농 스토리
경북 봉화에서
청년 넷이 일구는
친환경 농장
저희는 경상북도 봉화군에서 함께 땅을 일구는 청년 농부 넷입니다.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하농을 설립하고, 화학 없는 진짜 농업을 실천하고 있습니다.
농약 한 방울 쓰지 않고, 화학 비료 대신 농장에서 직접 부숙한 유기 퇴비로 땅을 살립니다. 달걀을 직접 발효시켜 만든 천연 칼슘제로 작물의 세포벽을 튼튼하게 합니다.
땅이 건강해야 작물이 건강하고, 작물이 건강해야 먹는 사람이 건강합니다. 그 단순한 믿음으로 매일 밭에 섭니다.
4명
청년 농부
무농약
화학 성분 0
6종+
직접 재배 작물